게임잡 들어가서.
키x템x라던가 그린x파워라던가 이런 아웃소싱 사 함 봐바라.
특히, 리니지2 같은 온라인게임 GM 뽑는다는 광고 있으면 일단 이력서 한번 쑤셔넣어라.
요새 사람 없이 뒤진단다.
파견직이지만 돈 꽤 준다. 140만원 가량 준다는 걸로 들었는데... 나 다닐 때엔 114만원이었지만 뭐
로테이션 근무라서 힘들 수도 있겠는데 몸 힘든 건 별로 없다.
대신, 스트레스 대박임.
파견직이긴 하다만 점심 저녁 다 엔씨 구내식당에서 먹을 수 있고, 대우는 좋은 편이다.
졸라 열심히 하면 엔씨 정직원으로도 들어갈 수 있다. 내가 정직원 노릇 하다가 게임회사 x같아서 땔쳤었다.
암튼.
수고.
에혀 형 장가 가길 내가 기도해줘께 횽ㅋㅋ
나 29살밖에 안됐다. 형은 무슨.;;; 어여 직장 잡아라. 작은 것에 행복해하는 좋은 아가씨 만나길 기원해줄게
어째든 내가 더 어리다 에혀 횽 횽 ~~~ ㅋㅋ
그래 맘대로 해라 ;;
그게 뭔일인데 gm이면..게임개발에 힘쓰는건가?ㅋㅋ 아니면..겜상 애들관리하는건가..뭔일이지..ㅋ
스트레스는 왜받노 겜하는거아닌가..
애들 상담해야된다. 온갖 개진상 다있다 ㅋㅋㅋㅋ만만히 볼 일은 아님
사람없어 안달난곳이면 모니터링하면서 애들 상대해주는쪽인가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