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8살이다
나도 씨발 인서울 법대 다니다 말았다 씨발 돈이 뭐길레
그래서 혼자 사시 준비했었다 노가다 띠가매
근데 씨팍 진짜 돈 없이 공부하니깐 공부에 완전매진
못하는 집안 환경이라서 그런지 졸라 힘들드라
그래서 포기 했다 20살때 부터 씨발 밑바닥 인생은 다경험 해봤다 아~~~~~~진짜 더럽더구나 더구나 이 촌구석은 씨팍 임금도 졸라 구려 100벌기도
힘들어 이삿짐 이런거 해도 졸라 힘들었는데 22살때 100만원이가 주더라 개새끼들
아~~그래서 노가다 띠가매 교재사고 테입 사고 별질알 다 떨었는데
씨팍 토익은 넘겼는데 1차 못붙었다 붙을수있을꺼 같앴는데
이제는 나이도 들고 막장이라서
다시 공부할 힘이 없다
엄마 90만원 버는걸로는 어립없다
우리 엄마 90만원 으로 산다
그거이 등꼴빼먹고 있다 ㅋㅋㅋ
아부지란 사람 있으나 마나인 사람이고
동생 요즘 150씩 벌더라 동생은 뭐 보태달라 이소리도 못하겠고 날 믿지도 못하는겠지만
억울하다~~돈 없는게 씨발
내가 왜 이집일까
그이 공장 너거 공장 소개 시켜줘봐 아는척 안할테이
아~씨팍 9급공무원이라도 하고는 싶지만
책 봤는데 빡시더라
행정직은 자신 없고 교정직은 자신은 좀있는데 근무할 자신은 없고
그래서 최종으로 공장 드갈려 한다
엄마는 계속 교정직이라도 해보라는데 돈 대준다고
아~~울 엄마도 졸리 불쌍해
남자 하나 잘못 맞나가 맨날 청소해가매 90만원으로
이제 까지 나키웠어
저 돈으로 23평 아파트 까지 샀는데
울엄마 울아버지 다 말아 먹었어
씨팍 도도체 뭘 한건지 알수있어야지
진짜 도박으로 날린건지 장사하다 말아먹은건지
할배가 준 땅까지 다 말아먹고 28년동안 자식교육이란건
관심도 없는 사람이 울아버지지
씨팍 존나 싫다
확 죽을수 있다면 죽고싶다
답글 다는놈들중에 그러겠지 너보다 더 한놈들이 세상에 널렸다고
지랄하지마 내가 있으니깐 이 세상도 있는거야
씨팍 더 한놈들 있음 어예라고
1년 놀았디만 한글맞춤법도 다틀리네 미안타 너거도 1년 개 폐인생활하면 저래되
꼭 우리집 같네... 말아먹은 정도는 틀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