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에 월급 141만원...아침부터 직장 상사에게 폭언을 들었다. 니가 니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느냐일 늘어지게 할거냐는등아침부터 쉴새없이 일하는데 정말 너무하다.참고로 난 남자다.
불쌍하다... 돈 졸라 적게 주네.. 주5일에다 칼퇴근 직장인가..기술 배우던가 나중에 자기 사업할 수 있는 일을 하는게 좋겠음.
솔직히 고등학교때 공부안해서 지금이런거잖아 좀 좆같지만 참아야지뭐 별수있어 힘내고~ 연봉을 올려 안그럼 요즘여자들이 만나주지도 않는다 캐ㅅㅂ 된장녀들
나도 30중반에 141만원인데... 일 편하고 갈구는 사람 없고 맘대로 티비보고 인터넷 하고 사는걸로 만족하고 있어. 물론 결혼생각같은건 전혀 없음.
횽 그 나이때에 할수 있는 일들이 있을거라 난 생각해.. 나 26인데 월급170이 적어서 회사 그만뒀거든.... 지금 놀고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