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아직 어려서 29.. 잘모르지면 영업하면서 느낀건대..
건설쪽에 대해 느낀점..  건설회사 들어가려는 사람들 참고하라고 ㅋㅋ (참고로 대기업 쪽은 모름. 거래는 해도 맞다이할 레벨이 안되서)

건설회사.. 일류회사(대기업) 혹은 자본금 빵빵한 회사말곤.. 일명 중소기업..들은

공사한번 잘못하고 망하는 회사많음..  공사잘하면 큰돈 한번에벌고 다음공사때 다까먹고..
한명의 사장이 5년사이에 건설회사 간판만 3번 바꾸는것도 봣슴...
진짜 실력있고 운때가 잘맞는 회사는 내가 봐도 놀랄정도로 크는대..  망하는것도 순식간ㅋ
소기업이면 회사걸고  주식하는 거랑 다를게없슴.
큰 공사 잘해놓고 돈못받아서 쥐쥐치고 재판가는 경우도 허다함.  그러다 다시 재기해서 또 키우는것도 허다함 ㅋ

토목도마찬가지...  시청이나 구청같은대 붙어서 자기차례 돌아올때 먹고사는 회사들도많고.. 그러다 몇번 잘못하면 망 ㅋ
이름좀 날려서 큰공사 따먹으면서 빌딩짓는 회사도있고. 정말 사장능력..
현장소장들이 회사 몇개씩 끼고 도는것도 많고.. 배신자도 널렷고 ㅋ 

게다가 왠만한공사는 설계도에 있는 제품만 써야대기때문에.. 설계도에 자회사 제품넣을려고 공무원 똥꼬빠는 것도 지천이고..
만약 xx그레이팅, 넣어라고 설계가 되면.. 그 회사 껄 넣어야댐. 공사 규모가 억이건 수십억이건 그 제품으로 올인임.
그래서 공무원하다가 건설회사 차리고 처묵처묵하는 사람도 많고.

아 진짜 밑바닥은 지옥이다..  공부잘해서 대기업가는게 진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