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는 일당 5만원에 함마질 용접 글라인더 등등 도색도 하고 말이야

조선족한테 욕먹고 4살위에 병신같은 새기한테 욕먹고

3개월 다되서 정직원 달아주고 뭐 3년 정도지나면 사무직 시켜주고

집안문제 땜에 따로 살고 싶어서 그만둔다니까 방도 잡아준다고 했는데

우리 집안문제가 좀 좆 같아서 그만두고

할머니댁 내려와서 오늘 일구했는데

충청북도 진천군 임...

근데 여기 괜춘한듯... 프레스기에 뭐 젤리같은거 처넣으면

천장타일 되서 나오는건데 하루 8시간 근무에 2시간 더하면 6만6천원정도고

그냥 하는거 봐서 병신아니면 정직 시켜주고 연 상여금 500프론데 달달이 나눠서 주고

갠찮지 않음?? 솔직히 나도 취갤 글들 보면서 존나 요즘 질질싸고있는데 현실보다 좀 취갤이 더어려워하는거 같은 느낌이 강하다

안따지고 일자리 구하면 중기업 소기업에도 일자리 많고 이런데는 가족 같은 분위기라서 짤릴래야 짤릴수 없는데 말이지

그냥 오늘 생각대로 일이 잘풀려서 글싸질러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