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쫌 파워가있는지
자기랑 형동생하는 거례처회사에 넣어 주겠다고 하드라
집도 30분 거리고 이렇서 넣고 오늘 면접 보고왔느데
와.. 면접에서 깨질줄은 몰랐네
뭐 이제것 하던거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고 하니
걍 잡담만 하다가 왔는데
백수 기간이 꽤 길어서 그런지
그기간동안 한심하단듯이 이야기 하다 왔어
면접 짠밥으로 넌 우리랑 상관없어 이런 느낌
사무실도 무슨 오파상 같이 빡스만 졸라 쌓여있고
암튼 쫌 그러네
가장 큰 매력이 였던 집에서 30분 거리도 10월에 이전한다 하고
아 연락한다는데
연락 와도 문제네 인맥으로 면접본거라 안갈수도 없고 나이는 30이고
뽑히긴 할거 같은데..
그 사람과 어떻게 일할지도 걱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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