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공부잘하는 사람
2번은 공부는 못하지만 눈치가 빠른 사람이 있어
친구말로는 1번같은 애들은 좆바지게 해가지고 좋은 회사 들어가서
정년퇴임하고 평범한 노후를 살고
2번은 공부는 지독하게 못해도 눈치가 빨라서
성공해서 노후를 편하게 산다던데
나는 지금 1번사람처럼 눈치는 어둡지만(이건 친구 생각) 공부를 계속 하는편이고
내친구는 대학안가고 2번의 삶을 살고 있는데
자꾸 친구가 내삶을 비판하네.
나는 공부를 사회생활하면서 필요한 것을 배운다는 심정으로
살아가는데 쩝쩝..
그리고 친구가 저런 말 할때마다
\'과연 쟤는 커서 뭐할려고 저런말을 할까?\'
란 생각이 들어.
취미가 디시하는거니 막장일수도 있겠지만 형들의 생각은 어때?
사람사는게 다 다르지만 내나이 이제 20살이 된 앤데
내 생각은 공부는 늙어선 다시 하기 힘들지만 사회생활은 어차피
대학졸업하고 지겹도록 하게 될거라고 생각하거든?
암튼 질문의 요지는
1.내가 친구에 비해 사회를 편하게 생각하는거야?
2. 친구가 왜 자꾸 저런얘기를 나에게 하는걸까?
내가 자기보다 못났다 그런 의미로 하는걸까? 충고로 저런말을 하는걸까?
http://cafe.naver.com/dangsajin/1125 여기 들어가서 글봐바 도움이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