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2

중소기업 사무관리직 대리

작은 아파트 (2억) 소유 (부모님이 많이 도와주심...;;)

중형차 소유

결혼 : O

자녀 : X

근무시간 : 주 6일 8:30~19:00 (토욜 16시) 칼퇴근

특근/야근 이딴거 없음.

가장 중요한 연봉 2800...ㅅㅂ~~ ㅠ.ㅠ (다행히 와이프가 맞벌이해줘서 항상 감사히 생각함..ㅠ.ㅠ)

통장잔고 : 한 200있심...ㅠ.ㅠ

종니 답답하고 막막하고 그런데 다행히 오너가 신임하고 있어서

위안삼고 있는데 요즘 좀 자꾸 다른생각이 들어.....

과연 내가 평균적인 삶은 살고 있는걸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