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좋은 직장이긴 하지

일도  노동같은일도 아니고

시청같은데서 일하고 깨끗하고

서류같은거나 처리하고


정년보장에 정시출퇴근


근데 솔직히  진짜 그정도 월급으로 진짜 생활하기는 빠듯하지않아?


그렇게 죽어라 노력해서 공무원 합격했는데


솔직히 노력에 비해서 급여가 너무 작잖아


뭐 합격한사람 얘기들어보니까 거의 2년 이상은 폐인처럼 공부해야지 겨우 된다던데

노력에 비해서는 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