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백화점 판매전문직 이라던데그냥 한번 지원해봤는데오늘 사이트 보니깐 합격했다고 나왔거든고졸/전문대졸 뽑는다고 해서그냥 취직 안되니깐 한번 찔러넣어봤는데근데이거 완전 개노가다라던데하루10시간 이상 서있어야되고거지같은 진상손님 다 상대해야되고백화점 근무한 사람들 이야기 찿아보니까 진짜 거지같던데나이먹으면 기냥 짤리고이거 그냥 포기하고 차라리 그냥 회사 알아보는게 낫겠지?판매직같은거 해봤자 경력같은거도 안될꺼 같고
내가 백화점 판매 해본바로는 남자는 100% 창고에서 썩는다.. 일도 졸 힘들지.. 파는게 문제가 아니라 남자는 백화점 뒤편에 으슥한곳 있는데 창고에서 졸라게 물건 찾아주고 분류하고 함 해봐 욕이 절로 나올걸 ... 그짓할빠에 차라리 딴일한다
백화점 일이 남자라면 개노가다 라는걸 절실히 느낄껄... 매장 메니져들도 남자세끼는 졸 힘쓰고 일만하는 존재로 밖에 안여겨 그러니 낚이지 말길..
백화점 일 6개월 정도 했는데 정말 사람 할짓이 아니라는거를 절실하게 느낄꺼다..
그렇군요 그냥 낼모레가 백화점 본사에서 면접인데 가지말아야겠군요
판매는 여자 남자는 창고에서 노가다 맞아..패스트푸드로 비유하면 여자는 앞에 카운터 주문..남자는 뒤에서 감자튀김 존.나게 튀기고 햄버거 수천개 만들고..ㅋㅋㅋ
ㄴ 감사합니다 ㅋ 잘 몰랐는데 덕분에 알게되었네요ㅋㅋ 그래도 대기업 회사인데 면접 그냥 안가도 되는거겠죠?
그냥 안가도 됨.. 안오면 그냥 안오는구나 생각하더라구요.. 그런데 일을 하면 3개월을 버텨야함.. 안그러면 롯대 백화점이라면 롯데에 취업할려면 자료가 남아있음 중간에 무단으로 그만 뒀다고..
면접 안가는거는 상관없음
면접안가는것도 기록으로 남아서 나중에 서류심사할때 필터링되기도 하니까 잘 판단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