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그냥 최종학력이 대입 검정고시 밖에 안되는 23살의 좆잉여야 ㅠㅠ

이번 4월달에 제대했는데 제대하고 나서 바로 취직했다가 저번달부로 그만뒀어

그리고 나서 방송국일이 해보고 싶어서 계속 이력서 넣고 면접보고 하는데 이력서 넣으면 전화도 안오고

오늘 면접보고 왔는데 붙을것 같지도 않아

나 이제 어떻게 살아야 되지? ㅠㅠ 진짜 아직은 젊은 나이이고 무엇이든 할수 있다 생각하는데 요즘같아선 그런 생각도 안들어

진짜 성공하고 싶고 성공해서 부모님께 효도도 하면서 살고싶은데 내 병신같은 학력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지 현실이 날 너무 무겁게 누르네 정말 취직이 안돼 ㅠㅠ

이번엔 상담직 한번 지원해볼려고 하는데 나 진짜 말빨없는 스타일이거든..ㅠㅠ 거기서 교육을 한다지만.... 과연 잘될까?

미치겠어 진짜 현실적인 고민들 때문에..ㅠㅠ

나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조언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