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볼때 말이야

한사람당 2분 말하라고 했을시

2분정도 하는게 좋을까?

나는 면접관이 시키는데로 2분정도로 맞추어서 말했거든...

근데 다른이들은 계속 길게 말하던데....

어느것이 좋아 보일까?



그리고 면접볼때 꼭 이렇게 행동하는 애들이 있던데....

면접관 말에 과도하게 고개 끄떡이고

추임세 넣고 억지로 웃고....존경한다느니....열심히 하겠다느니...

뽑아줘서 고맙다느니....이런말 해주는게 좋을까?

나는 위의 행동이 오버스러워 보여서

가끔 고개 끄떡이는 정도만 하는데.....

어느것이 좋을까?



뭐...정답은 면접관에 따라서가 맞겠지만

횽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