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새키들   뭐 이리 자소서를 까다롭게 쓰라고 지랄들인지


이건 뭐  그냥 자라온 과정 그대로 썼다가는 쓰레기통 직행인게 뻔하고

그렇다고  판타지 소설을 쓸수도 없고


아주 자소서 쓰다가 미쳐버리겠네

아주 자소서 쓰다가 신춘문예 등단할 지경이다  젠장....


  있지도 않은 얘기를 만들고   구라를 꾸미고 꾸며서 안꾸민것처럼 지어내고 소설처럼 포장하려니까  진짜 존나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