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이트에는 20대 초반만 뽑는다고 되어있고다른 사이트에는 30대 중반까지도 뽑는다고 되어있고어느 사이트에는 연봉 협의라고 되어있고다른 사이트에는 구체적으로 액수 기재되어있고일관성있는건 어느 분야인가.. 라는거랑 지네 회사명 뿐..ㅅㅂ
담당 직원이 사장의 구인 광고내라는 지시의 의도를 모르고, 즉 왜 뽑는지도 모르고 뽑는 경우. 그런 곳 세 군데 가봤는데, 다 그래. 이런 곳의 장점은 면접에서 협상 잘하기에 달렸어. 오를 수도 있고 추락할 수도 있고.
아참, 내 경우는 모두 소기업이었어. 직원 20여명 수준이 최고. 단점은 소기업이 가지는 모든 단점을 다 포함하는 거 아니겠어? 구인 광고조차 제대로 못 내는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