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장이 사촌형인데

정말 공장장 불쌍해 보였다 ...

회사 문닫기전에 사장이 공장장보고 물량좀 돌라고 했는데

공장장은 알았다면서 전자 쪽으로 찾아 갔다고 하더라

근데 다음날 문닫았다고함 .. 

공장장이  보증으로 9억 2천써줫다고 하는데 ..  ..

오늘 공장장 모습보니깐 정말 불쌍해 보였음 ..

오늘 직원들 다모여서 노동청 감독관이 하는 얘기들으러 왔는데

사장 이새키는 찾아와서 사과할려는 생각도 안함 ..

횽들은 어떻게 생각해 ?

참고로 월급도 막밀리고 이랫음 ..

뭐 6개월안에 해결해준다고 햇으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