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쳐도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

돈을 많이 받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누가 대우 해주는것도 아니고..

요새 간간이 나가는데 세상이 밝아 보이더라 ..

노가다 빼곤 다 할 수 있을거 같은 느낌?

물론 다른분야 가면 못 해 먹겠다고 토달겠지만.. 

요새 20초반 중반 후반 많이 오더라.. 그 만큼 취업문 열기가 쉽지 않다는 말이겠지..

하여간 몸이 고되면 잡생각은 없어서 좋아.. 그냥 그렇게라도 생각해야지 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