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휴학하고서 좆빠지게 등록금 버는 새낀데.


나 슈ㅣ발 시식코너 앞에서 고기굽는 새끼야.


딱히 뭐 존나 힘든건 아닌데, 가끔 죽돌이 새끼들이나 시비거는 할아버지만 아니면 할 만한데.


아 목도 좀 아프고 ㅇㅇ


근데... 쓰.... 팀장이 레알 좆같아.


형들도 알다시피 시발 이마트 고기 남으면 그냥 버리잖아.


아 그건 좋다 이거야. 옆에서 계속 씨발씨발 거리는데... 손님한테도 욕해 이새끼.


나한테는 말할 것도 없어.


고기 존나 구워놓으면 다 처먹는데, 아 씨발!! 쳐먹는걸 나보고 어쩌라고? 고기를 안 구으면 안 구웠다고 지랄하고 다 쳐먹으면 왜 나한테 화를 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존나 몸쓰는 건 안해본게 없거든?


노가다도 1개월 뛰어 봤고, 물류센터 좀 많이 근무했고.


이삿짐에서도 해봤고..


나 지금 차라리 야간 물류센터가 낫겠다고 생각중이다.


이 팀장새끼 까고 그만 둘 생각도 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