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공스토리하나 알려줄까...

우리 사촌형 중졸이야... 사실은 중학교도 졸업 못했어 386세대...

그래서 15살때부턴가 공장을 다녔지 물론 정식직원이 아닌 시다 비슷하게...

그렇게 다니다 20살땐가 결혼을 했고... 20살 넘으니깐 공장에서도 개고생한거 인정해주더라...

근데 형이 공부를 안했을 뿐이지 머리가 비상해서...일을 배우는것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사업에 눈을 뜨기시작

30살쯤에 일본에서 장비를 직접수입해서 대여하다 나중에 공장까지 차리더라...

지금은 한국에 공장 2개, 중국에 공장하나, 베트남에 하나

벤츠끌며 골프치고 떵떵거리며 살고 있어

60년생이니깐 가능 우리세대는 기성세대가 빨다남은 찌꺼기나 받아먹으면 다행

한국에서 졸업장, 인맥, 돈 없으면 개쓰레기....ㅅㅂ 천민자본주의 좆까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