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시설관리직
근무시간:8:30~18:30
점심시간:1시간30분 +_+길어서 존나 좋음 (식비 3천원 내돈 ㅜ.ㅜ)
주간.주간.당직.휴일 식으로 4교대
일단 집에서 자전거타고15~20분거리야
돌아다니면서 기계 잘 돌아가나 물탱크 물안새나 봐주는게 주업무이고
가끔식 소변기 밧데리 자주 갈아주고 변기 막힌거 뚫어줘 아주가끔
2년에 한번 물탱크 청소 해주구
일은 존나게 편한대
월급이100만원 이라 사람들이 잘 그만 둔다는대
나는 23살인대 주위에 다들 40넘는 아저씨들이야
아저씨들이 왜 월급짠 용역 업체에 들어왔냐
차라리 대기업 공장가서 정규직 달라구 노력 해보라는대
나는 일이 편해서 존나 좋거덩
50살 넘은 아저씨들도 있고
이거 평생직장일까? 보통 몇달~1년 하는 알바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