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토목회사 영업부 대리인대.. ㅋㅋㅋ (대표이사 아버지 ㅋ)
그래서 건축회사 많이 가는대.. 거기 설계하는애들 ㅋ 현장직한테 거의 무시당한다. 나도 무시하고.
컴앞에앉아서 설게만 하지 니들이 뭘 알겟냐는 식이야. (이건 편견일지 몰라도 만나본 사람중 대부분그래.)
건설회사도 설계는 얼마든지뽑거나 할수잇지만.. 현장에서 뼈굵은 현장소장들은 모셔간다.
설계쪽은 나이 40먹어도 핫바리임 ㅋ
이건진심이다. ㅋ 대기업쪽은모른다. 중소기업에만 해당되는걸지도 ㅋ
니말대로 그건 니가보는 편견.. 내가 아는 설계하는 사람들은 그 반대로 생각한다.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노가다꾼.. 머리보다는 몸으로 떼우는 사람들.. 무식한 사람들.. 이렇게 생각하더라. 설계를 해서 주면 그대로 하지도못하고 숟가락으로 입안까지 넣어줘야 한다는 조금 떨어지는 사람들로 생각하더라. 실제로 여기서 학력얘기하지만 같은 회사내에서도 현장이 학력,자격증 딸리고 설계가 학력높은건 사실.. 근데 니가 말한대로 기술 노하우는 현장이 월등하므로 현장은 나중에 개인사업도 가능하고 나이들고 기술력 좋으면 이직 가능하지만 설계는 그게 좀 힘들어서 나이가 대체로 어리지....
서로무시하는거네 ㅋ 근대 내가봐도 현장직이 기술이더필요한대 ㅋ 현장에 변수를 어떻게 하느냐가 진짜 실력아님? 공기단축도 현장에서 하는거아님? 글구 회사오너들도 다 현장출신이던대. 공무원출신이던가 ㅋ
설계하는애들 현장나가서 10분만일해보면 .. 존경하게 될텐대 ㅋ 솔직히 설계쪽은 상대회사에서도 직원으로 보지도않아. 알바로보지 ㅋ
너 무슨 기사 따고 현장직하고 있는데? 나도 현장직인데.. 소방기사 기계,전기 전기 기사 ,전기공사 기사 이렇게 따고 지금 공사업체 현장에서 뛰고 있다 이제 1년 6개월쯤 됬고 이제 설계쪽으로 옮길려고하는데 우리는 전혀 무시안하고 서로 상호 존대하고 상대방 무시안하던데???
따고 일하고 있는건가..;; 나도 이제 아파트 하나 완공 다끝내가는 꼬꼬마인데 설계 전혀 안무시한다 현장 특급감리들도 설계전혀 안무시하던데.. 너희가 이상한것 같은데???
ㅋ...제일 먼저 회사 떠는게 영업직 아닌가
난 현장직아닌대.. 아버지가 토목회사 법인대표고 ㅋ 난 영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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