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졸하고. 젊었을떄 되면 대박중에 대박이라고...
쓸꺼 다 쓰고 해도 2년만 모아도 5천은 모을거라고..하시네요..
월급은 경기가 안좋아서 동결 되었지만.
본봉 250만에 명절 떡값 70만원 정도 나온다네요.거기다가 월급과 별개인 복지포인트 1년에 50만원
제가 알기론 고등학교 교육비 까지는 다 나오는걸로 아는데..
정말 페이하나는 대박이네요. 근무시간은 딱 8시간 칼퇴근이고..조만간 체력검정 시험이 있는데
헬스나 다녀야겠습니다.
30전에 1억만 모아도 성공하는거 맞죠? 서민으로써..주위에선 젊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해봐야 하는거아니냐 50% 직업에 귀천이 어딨냐 50% 당장들어가라.. 라고 하시는데
맞는말이긴 하지만. 대한민국에선 답이 없는거 같아요 저같은 머리가 돌인 사람은..
참 답답하다. 자신의 미래를 키워나가야 할 직장을 오로지 돈만 가지고 평가를 한다는게.. 물론 돈이 전부인 세상이지만 이제 시작하는 사회생활의 척도가 돈만을 가지고 한다니..참..
저도 미치겠네요 전졸로써는 답이 없네요..주변에 졸업한 친구들만 봐도.... 고등학교때 공부하지 뭐했냐 라고 말하신다면 할말 없습니다....ㅠ.ㅠ
그런거라도 할수있으면 다행인거지 미래타령하고 자빠졌어 돈이 장떙이다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