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분이 올해 2월달부터 어떤 회사에 근무를 하게됬습니다
그런데 그회사는 참 희한한 회사더군요..
제가 아는분이 입사를 했는데, 이분이 사실 청년인턴제와는 관련 없는 분이시거든요.
근데 그분한테 억지로 며칠동안 교육받게해서 회사 혜택받고.. (그분은 교육끝나고 저녁6시에 출근하셨대요)
없는 자격증도 있는걸로 치고 벤처기업이라고 등록해서 나라에서 지원까지 받았답니다
근데 그분이 이제 회사에서 나가야 할때가 돼었어요.
한 3일정도만 더다니면 실업급여도 받으실수 있으시고
그분이 회사에서 나가서 자기가 하고싶던일 공부해서 학원에 다니시려고 그만두는데
실업급여혜택이나 고용보험 조기해지 같은거 해줄수가 없다네요.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라면 편법도 마다않고 이제 나가실때가 돼니까 확 등을돌리네요.
그때문에 그분은 학원도 못다니게 생겼구요.
정말 씁쓸합니다..
원래 기업이란게 이런건가요..? 좀 너무하지 싶네요
토사구팽!! 기업이란게 그렇지~ 필요없고.. 다 썼다 싶으면 나몰라라 버리는.. 그런게 기업! 어느 기업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