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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가 중소기업 무역회사를 해

창업하셔서 옛날 잘나갈때는 월1200은 거뜬히 버시구 하는데

요즘같이 어려울때에도 평균이상은 하시는거 같더라고 

내가 대학을 다니다 재수를 하는데 집에서는 불화ㅠ로 아빠 사무실의 방한칸을 얻어서 반수중 ㅋ

근데 회사니까 참 조용한 편인데 가끔씩 밖에서 진짜 하루에 1번씩은 꼭 불호령같은게 막 날라오더라고 전화상으로도 말이야

울아빠는 절대안그럼 ㅋ
진짜 다짜고짜 막 화내고 그러는게 드라마같은데나 나올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간접적으로 사회단면을 느껴보니

아 열심히공부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계속 번쩍번쩍들어서 좋음 ㅋ






요지는 회사마다 정말 다 이렇게 분위기가 딱딱하고 격식 차리고 실수하면 
목소리 올라가고 이러냥? 삼성같은 대기업같은데라도 말이야

그런덴 막 창의적공간,생산적 업무 막 이런 슬로건떄문에 
외국처럼 활기차고 의사소통이나 구성원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날꺼 같은데 ㅋㅋㅋ다분한 나의 착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