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선물옵션 말이다.
주식보다도 리스크가 큰 게임...
단, 배우자 부모는 포기해야 된다.
주변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피해를 준다.
운좋게 데미지 없이 순항한 사람은 모르겠지만
그런 사람 몇%되나?
대부분 사람은 생활을 전전긍긍하는 이들이 많은데
30대라면 일찌감치 월세라도 얻어서
배우자와 부모와 헤어지는편이 맞다.
이혼은 거의 필수적이라고 봐도 될듯.
고독하긴 하지만 혼자 몰두해서 잘만파면
돈버는 속도는 젤 빠른길이 맞긴 맞다.
더더군다나 취직하기가 이렇게 어려운
각박한 요즘 사회에선..... 더더욱
물론, 성공가능성은 5%도 않되는 일이지만
젊다면 배워두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봄.....
http://bbs.moneta.co.kr/nbbs/bbs.normal1.lst.screen?p_bbs_id=N00401&service=stock&top=5&sub=1&depth=1&menu=menu_foption
여기가 전국의 파생폐인들이 기생하는 곳인데
판돈 몇억씩들고 튕기는 고수들도 많지만.
주로 이혼하고 노가다 뛰고 옵션하고 깡통차고 다시 노가다벌어 또 옵션.. 이런 인간들이 많음...
걔중엔 한번 몇십배짜리 먹고 이 바닥뜨고 다른 사업하는 사람도 많고...
건설회사 다니다 때려치고 증권에 빠져 혼자 파생질 하다
결국 전문가(강사,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의
자살기도까지 했던 파생 깡통경험담인데
눈물까지 흘리는 레알 경험담;; 꽤 재밌음
1편
2편
mms://media1.etomato.com/vodroot2/2006/60210인생역전.wmv
3편
mms://media1.etomato.com/vodroot2/2006/60213이SuccessInvestment.wmv
몰라서 그렇지 일반 파생고수들도 널렸어..옵션은 몇십배 대박이 있지만....솔직히 위험하고 어렵지만..... 선물은 생각보다 안정적임.... 선물 한계약(주식으로 따지면 한주)사려면 지금 선물지수 222기준으로 대략 1700만원 되는데.... 한틱(한호가)먹으면 2만5천원 이거든.. 한계약으로 하루 평균 10틱(반포인트)만 먹어도 하루에 25만원 가까이벌지... 물론, 잃을때도 있지만 변동성 좋을때 하루에 4포정도 먹어주면.... 하루에 200버니까... 거의 한달 타작 다하지. 물론 하루아침에 않지;; 하지만 이것도 기술이라는 거야...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몇년동안 거래하면서 기술을 익혔다 느낄때쯤엔 계좌에 돈이 없는게 문제지;;;;
물론, 주식거래도 괜찮고 그것만으로도 버는 사람 널렸지만.. - 나이 60 할아버지 종목 하나가지고 하루에 몇번 샀다 팔았다 해서 200으로 1년만에 1억인가 만든 사람도 봤음.... 나도 한대 여의도 증권회사 객장(여기 가면 대학생들 휴학계내고 주식배우는 애들 무지 많음...)에서 귀동냥 많이해봤지만.... 이런 사람 생각보다 꽤 많더라는 거야;; 돈많고 데이트레이딩만 한다면.. 좀 리스크가 있지만 파생이 기술만 좋으면 유리하긴 함. 언제든지 아래 위로 베팅할수 있으니까
한 10년 꾸준히 벌다가 40넘어서 다 날리고 한강가는 사람도 수두룩 한게 이 세계지만....;;;
압구정동 미꾸라지(윤강로)같은 사람은 8천만원으로 선물로 8년만에 1300억까지 만들었는데 결국 1300에서 2/3를 날렸지;; 하지만 기술만 있으면 빠른 길은 맞다는 거다.. 복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