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맞으면서도 다니고싶다면 할말없지만 그냥 그러다가 못버텨서 그만두는건 억울하지않냐? 같이때려서 쌍방과실로 가던가 맞고 진단서 끊어갖고 합의 안본다고 협박을 하던가 그것도못해? 힘으로 자신없다. 무섭다 치면 그놈일할때 몰래 뒤로가서 대가리라도 후려갈겨. 이건좀 위험하고 잘못하면 감방갈수도있지만 억울하지도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