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회사에 다니고 있다. 사무직이지만 영업사원들과 사이가 안 좋다. 사무실 내에서 모두가 인정하는 은따이다. 오늘 회으때 의견 냈다가 다굴 맞고 술마실때도 개색히 소색히 소리 들으며 갈굼 당했다 나의 사수도 나를 포기한 듯 같이 깠다.나는 이에 질세라 모두가 보는 앞에서 나의 사수와 말로 다퉜다. 사수가 나랑은 일 더이상 못하겠다고 사장님께 보고하겠다고 한다. 다음주부터 짤릴 확률 100% 다. 이미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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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정 충분이 이해합니다 저도 경험있습니다 전 아무것도 안했는데 상대방이 지가 싫어하고 말이죠 원래 1명이 나서면서 주위사람들도 그사람듣고 판단하죠
글쓴이 심정 충분이 이해합니다 저도 경험있습니다 전 아무것도 안했는데 상대방이 지가 싫어하고 말이죠 원래 1명이 나서면서 주위사람들도 그사람듣고 판단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