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4년제 보건계열과 인서울이랑 비교 좀 해줘...ㅠ

인서울을 곧 죽어도 인서울인건가?

지금까지 학벌에서 밀린다는 생각은 안해봤어.
보건계열이니까... 면허따서 취업하는건 똑같고... 게다가 서울권에는 4년제 보건계열이 거의 없으니까...
나와 같은 전공인자들을 줄 세워놓으면 우리학교는 꽤나 앞쪽에 해당할텐데...

그런데 대학원 가려니까(완전 비전공도 아닌, 그렇다고 전공도 아닌...) 좀 불안하다?ㅠ



대학원갤은 뭔가 디시같지 않아서...ㅠ
난 좀 현실적이고 냉철한 답을 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