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학벌에서 밀린다는 생각은 안해봤어. 보건계열이니까... 면허따서 취업하는건 똑같고... 게다가 서울권에는 4년제 보건계열이 거의 없으니까... 나와 같은 전공인자들을 줄 세워놓으면 우리학교는 꽤나 앞쪽에 해당할텐데...
그런데 대학원 가려니까(완전 비전공도 아닌, 그렇다고 전공도 아닌...) 좀 불안하다?ㅠ
대학원갤은 뭔가 디시같지 않아서...ㅠ 난 좀 현실적이고 냉철한 답을 원함. ^^;;;
댓글 2
보건쪽도 낚시야...병원이나 기타 근무할곳은 점점 줄어들고 인원은 매년 수천명씩 졸업하니 대충 비정규직 몇년쓰고 버리는추세다..보건쪽이 그쪽일 아니면 어디가지도 못하구..사무를 하갰어..기술계통을 하갰어..보건쪽이야 어차피 자격증있음 다 쓸수 있기떄문에 왠만해서 오래일하기 힘들다..병원쪽이 원래 좀 그래..
보건쪽도 낚시야...병원이나 기타 근무할곳은 점점 줄어들고 인원은 매년 수천명씩 졸업하니 대충 비정규직 몇년쓰고 버리는추세다..보건쪽이 그쪽일 아니면 어디가지도 못하구..사무를 하갰어..기술계통을 하갰어..보건쪽이야 어차피 자격증있음 다 쓸수 있기떄문에 왠만해서 오래일하기 힘들다..병원쪽이 원래 좀 그래..
전형적인 낚시과하면 신문방송학, 호텔경영학...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