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회사에 다니고 있다. 사무직이지만 영업사원들과 사이가 안 좋다. 사무실 내에서 모두가 인정하는 은따이다.
오늘 회으때 의견 냈다가 다굴 맞고 술마실때도 개색히 소색히 소리 들으며 갈굼 당했다
나의 사수도 나를 포기한 듯 같이 깠다.나는 이에 질세라 모두가 보는 앞에서 나의 사수와 말로 다퉜다. 사수가 나랑은 일 더이상 못하겠다고 사장님께
보고하겠다고 한다. 다음주부터 짤릴 확률 100% 다. 이미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


저게 사회야 ? 완전 군대같은데 ??
저런 경우가 흔해? 아니면 특별한경우얌?
난 이제 제대한 23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