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회사에 다니고 있다. 사무직이지만 영업사원들과 사이가 안 좋다. 사무실 내에서 모두가 인정하는 은따이다. 오늘 회으때 의견 냈다가 다굴 맞고 술마실때도 개색히 소색히 소리 들으며 갈굼 당했다 나의 사수도 나를 포기한 듯 같이 깠다.나는 이에 질세라 모두가 보는 앞에서 나의 사수와 말로 다퉜다. 사수가 나랑은 일 더이상 못하겠다고 사장님께 보고하겠다고 한다. 다음주부터 짤릴 확률 100% 다. 이미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
저게 사회야 ? 완전 군대같은데 ?? 저런 경우가 흔해? 아니면 특별한경우얌? 난 이제 제대한 23살 ㅠㅠ
댓글 2
사회 나가봐라... 존나 명문대 출신인데 하는 행동은 완전 동네 양아치들도 수두룩 하다.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 하지가 않아. 솔직히 어찌보면 군대보다 더 힘듬... 그래서 20대엔 공부를 하는 도중이라도 알바를 하든 멀하든 닥치는대로 부딪쳐보는게 중요하지. 한마디로 회사에선 때가 탄 사람을 좋아하는게 현실;;;; 갈궈도 참아낼수 있으니...
ㅎ(121.182)2009-09-20 11:55:00
때안타고 마마보이 같은 애들은 회사에서 좀 갈궈봐... 못버티고 막 신고하고 이지랄할게 뻔하잔아.... 경험많고 때가 탄 애들은 동료들끼리 웬만큼 트러블 나도 자기선에서 알아서 처신 잘함.
사회 나가봐라... 존나 명문대 출신인데 하는 행동은 완전 동네 양아치들도 수두룩 하다.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 하지가 않아. 솔직히 어찌보면 군대보다 더 힘듬... 그래서 20대엔 공부를 하는 도중이라도 알바를 하든 멀하든 닥치는대로 부딪쳐보는게 중요하지. 한마디로 회사에선 때가 탄 사람을 좋아하는게 현실;;;; 갈궈도 참아낼수 있으니...
때안타고 마마보이 같은 애들은 회사에서 좀 갈궈봐... 못버티고 막 신고하고 이지랄할게 뻔하잔아.... 경험많고 때가 탄 애들은 동료들끼리 웬만큼 트러블 나도 자기선에서 알아서 처신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