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전문대졸, 고졸에다 생산직만 찾는 이야기뿐이지?
뉴스에서는 박사 석사도 자리 없다는데,
대졸들 조차 취업갤에서 글을 보기가 힘드네?
무엇보다 취업갤은 왜있는거야?
도움이 되니 여기?
9급 찬양하질 않나,
여자 남자 똑같다면서, 기준을 이미 여자 이쁜것으로 한정하질 않나.
물론 나도 내 여자친구 처음 봤을때 얼굴 보고 반해서 만나긴 했는데,
한 8년 사귀다 보니 얼굴보다 그사람 자체가 중요하더라.
돈 많이 벌어서 이쁜 여자 데리고 살겠다는 생각 버려.
돈 많이 벌면 그걸 지켜주고 힘들때 도움이 될 여자를 찾아야지,
너흰 돈 벌어서 여자한테 들이부울려고 돈버니?
본문보다 잡소리가 더 길어졌는데, 어쨋든 가끔 와서 보면 잼있어
내 주변엔 졸랭 잘난 놈들밖에 없어서 우울해지는데,
여기오면 자기 위안이 되네 고마워.
여담이다만 여자나 남자나 똑같지 멀...우열 못가린다 솔직히. 여기서 능력없어 결혼못한다고 한탄하는 놈들... 지들도 70kg 넘어가는 뚱순이랑 선보면 다 고개 흔들놈들
취업관련 공간(카페, 사이트등)도 실제도움형과 신세한탄형으로 나뉜다. 전자는 실제적인 정보의 습득이 목적이고 후자는 위안과 스트레스 해소가 목적이지
9급 찬양이 뭐가 어때서!! 발끈하게 만드네
이렇게 뭔가 가르치려드는 애중에 제대로 된 인간을 못봐썽 하던 공부나 하셩 ^^;
제대로 된 인간이면 여기와서 자기 위안이나 받진 않겠지. 그런데 솔직히 세상에 제대로 된 인간은 별로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