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하다가 지금 이가 5개가 부러져서 현재 임플란트를 해야해.
군대도 면제라 2년시간 벌어서 올해 졸업하고 알바하고 난 뒤 돈모아서 여행과 워킹다녀오고
장사하면서 25살까지 많은 경험을하고 25나 26에 일반편입으로 경북/부산대에 가서 경영학공부를 하고싶었어. 현재는 토익720점.
이건중요한게아니고
그런데 말이야. 돈을 벌려고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회사 취업하는게 연봉 1600만 받아도 훨씬 낫겠더라고. 주5일제에다가
체력이 뒷받침되면 주말에일하면 돈+@에다가 실업하면 실업수당도 나온다더군.
사실 전문대 전자과에서 뛰어난 학생들은 대기업에 2~3교대 로 근무하게 되면 최소 초봉이 2400이야. 3교대가 엄청힘들거든
4년일한사람이 연봉 4천초반이야. 그래서 그게 돈 모으는데는 훨씬낫겠더라고, 돈모아서 여행하고 장사하고 수술비하고 해야하는데
지금 솔직히 취업하면 좋은데 학점도 3.3에 1종보통운전면허.토익 720점. 워드2급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 토익은 솔직히 우리과중내가 탑이라고
봐도대 전문대라서 -ㅅ-;;. 학점이 개판이고 난 인문계나와서 전자관련 자격증도 하나없어.
그런데 지금 이가 이래서 말할때하고 웃을때 사람들 입만 쳐다봐서 미치겠거든. 취업못할것같아 ㅡㅡ.
면접할때 대기업은 보통 토론면접이런거 다하던데 저런상태로 어떻게 말을해 ㅡㅡ.
그래서 휴학후 알바해서 돈모으고 임플란트 한 후에
복학후 2학년2학기때 보통 취업나가니깐 졸업전에 취업을 하거나
해서 또 돈을 4천만원 정도 모아서 여행다녀오고 워킹다녀오고 20대 에서 1~2년을 보낸 후에
내가 원하던 장사를시작하는거야.
혹은 편입후에 대학다니거나 졸업후에 장사를 하거나 또 좋은자리에서 취업을 하던지.
그런데 난 장사채질인것 같아서 그렇게 해야할 것 같아. 어떻게 생각해 ?
개뼈딱구 같은소리 하고잇네 니애기 대로 돈 4천 모으기쉬운가 함 모아봐 ㅋㅋ 장사는 또 쉽냐? ㅋㅋ군대 빠진거 남들보다 더 시간 벌엇다고 여유 가지지마라 주위에 그런애들 여유가지다 조땐애들 여럿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