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공부 어중간하게 한놈들은 스펙에맞는 중위권 기업들어가서 샐러리맨이나 해야할인생인데.
괜히 고시바닥에 발들여놨다가 인생 우울해진 케이스
지방 비평준화고 졸업 00수능 대충 상위5%초반찍고 지거점법대 반쪽 장학금으로 입학
졸업전 사시1차낙방 졸업후 사시1차 또낙방.
휴 이러면 죷되겠다 싶어 취업시장에 도전 H그룹 서류탈락 L전자 최종탈락.S그룹 정직전환 실패
시이발 면접날짜겹쳐서 최종면접안간 안간회사도 여러군데 지금생각하면 그저눈물만.
일본으로 도피성 유학 및 기타자격증공부로 2년허비(공인중개사랑 주택관리사는 왜 땄는지...)
돌아와서 현재 법무사 준비중
난 결국에 또 고시공부로 돌아왔다(메이저 고시는 아니지만)
2년안에 안되면 앞으로 한강갈일만 남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