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생산라인...
2교대에 단순작업해가며
안그래도 안좋은 머리 굴리지도 않아 더안좋게 만들지 말고
차라리 노가다를 하자...
목수,미장,비계 이런거 조공도 일당 8만원 부터다...
요즘엔 애색휘들이 전부다 대학나왔다고 노가다는 못한다고해서
사람이 후달린다....
건설쪽은 나 일할때 아파트 현장에 절반이 조선족 짱깨더라...
지금 부터 죠낸 삽질해서 30살때 십장으로 전직하자
40살때는 소장으로 랩업하고
50살때 사장 만랩 달성 ㄷㄷㄷ
일하다 보면 별에 별꺼다 배우는데...난 단도리가 뭐고 씨다가 뭔지도 몰랐다
삽질부터 배선, 전기, 거푸집, 측량 이딴거 처음에는 내가 할수있을까 했는데...
지금은 토목쪽일하다 측량기사형 씨다하며 배운 캐드랑 광파로 측량일하고 있다
난 지금 월 350짜리 플랜트일 나간다...
지금 8천가량 모았는데...자본금 1억 모이면 광파기 사서 돌리다가
좀더 모아 기사 빌린후에 내년 26살쯤에 협회 등록 후 사업체 낼생각이야...
물론 피똥싸며 5년간 다져 놓은 인맥으로 토목이랑 건축사업도 할까해
ㅋㅋ 씹숑키드라 니들도 잘생각해봐라...노가다 하고 싶으면 연락해
특별히 졹도 모르는 니들을 위해 내가 용역알바비는 쳐줄께 6마넌 껒
야 내가 건설회사 현장총무 출신인데... 누가 현장 노가다꾼을 소장까지 진급시켜주냐?; 잘해야 40정도에 작업반장쯤 달겠다. 그것도 아주잘해야..
미췬놈아 너 건설현장 몇년 있었냐??? 노가다꾼이 소장을 못한다고 개소리 쳐하네?? 현장가봐라 파트소장은 1/3은 노가다 출신이다 씹숑키야..그리고 시행처 대기업도 작은 파트(배선,배관 등)는 본사에 공무나 안전 한명만 본사직원 내리고 현장소장은 경력많고 맨파원쎈 현장사람쓴다 졹도 모르는게 깝치네
이 병신새끼 저번에 한강가자고 그더만은
현장소장 현장사람 쓰는건 레알임.. 근데 걍 노가다 맨몸으로 시작해서 소장 다는건 무리가 있다. 경력 몇십년차의 70먹은 노인도 반장 밑에서 절절 기는데... 나한테 k2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하튼 안전화 하나만 신청해달라고 굽신굽신 거리길래 불쌍해서 하나 드림
아 참고로 1년도 안있었음 ㅋㅋ 그냥 낙하산으로 바로 총무직으로 들어가서... 나중에 크면 회사 이끌라고 했는데 새벽 4시30에 일어나는게 젖같아서 나옴
그런일은 어디서 구하는거냐 인력소 말하는건 아니겠지?
주변에 찾아봐라 현장 많다...나도 첨에 용역으로 갔다가 일잘한다고 계속 출근하다 어느 순간 현장끝날때 마다 아는사람들에게 엮여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가만있어도 찾는곳이 생기더라...첨엔 좋은 소장 만나서 어린놈이 고생많다고 끌고 댕기며 일많이 가르켜줬는데...그때 한 3년동안 견적 내는 거나 공사공정같은거 많이 배웠음...지금은 내가 기성꾸림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