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학 바로 간놈들이 재수,삼수 하는 사람들한테 20살 청춘을 버리고 저짓을 한다면서 막 손가락질을 하는 경우를 봤는데

이새키들이 말하는 청춘이란 게 맨날 술이나 퍼먹고 이성친구 사귀는 그런 건가요??

저는 원하는 대학을 가기위해 젊은날을 과감히 버리고 공부에 매진해서 목표를 성취하는 게 진정한 청춘인 것 같은데요.

그럼 20살이 청춘을 즐기는 거라 칩시다.

그럼 재수해서 21살이나 삼수해서 22살에 대학가면 지들이 20살에 했던것처럼 술을못마십니까? 이성친구를 못사귑니까?

꼭 공부도 못하는 놈들이 같은 공부못하는 친구가 재수하면 안좋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그 재수한 친구가 삼수해서라도 중경외시 이상만 가면 솔직히

바로 지잡대 가서 20살 청춘 신나게 즐긴 지들보단 훨씬 나은인생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