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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시절 교육당시..봉사활동중

 

ㅅㅂ 정말 일은 오지랍 캐좆깥지만 성격 둥글면 의외로 버틸수도 있음.
여자들에게 둘러쌓여 일할수 있고 ㅋㅋ
아줌마가 대다수지만... 20살 24살 막 이런 여자들도 많이 들어옴;
일은 남자가 오히려 편할수도 있거든.
팀장실장이 99% 여자란게 좀 그랬지만 ㅋ
완전 매일매일 시험공부에 개 노예생활하면서 토요일은 무료봉사크리.. 사생활 하나 없음.
사실 일단 외딴 공장보단 시내에서 깨끗하게 일할수 있다는 장점 하나뿐이 없긴하지만.


일도 개좁같지만 여자들 보면 정말 대단하단 생각들었다.
하루에 1시간짜리 개욕듣는 클레임을 몇개를 하면서 눈물을 훔치며 하루죙일 밥굶으면서까지 일하는 팀장녀들.
그러고도 토욜 산에가서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무료봉사하고 그러는거 보니까.
아오...진짜... 이 세상에 열심히 사는 사람많단걸 느겼었다. ㅋㅋ
난 딴일잡아서 포기한지 꽤되었지만.. 좋은 경험했음


요즘은 남자도 존나 많이 뽑고 보험 통신이런곳 많이 뽑더라.
워낙 탈직이 많은 직업이라 매달매달 수시 채용함.
여인네들한테 둘러 쌓여일했던 그때가 그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