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9급도 아니고 수도권으로 간다 그랬었다. 수원 어디라 그러더라 ㄷㄷㄷ
동내 사람들은 개천에서 용났다고 다들 부러워하고 그집 부모님들은 전부 입이 귀에 걸리셨다.
나랑도 친하게 지내던 형인데 갑자기 막 열공하더니 결국 성공하더라 ㄷㄷㄷ
ㅅㅂ 그덕에 난 부모님께 또 저형은 저렇게 성공하는데 나는 왜 이모양이냐 한소리 듣고.
원래 나랑 키가 비슷한데 갑자기 그형 키가 완전 커 보이는 느낌
그형 9급 붙고 나니까 막 여자들 선자리 밀려들어오고 막 옆동네에 완전 김태희삘 나는 이쁘기로 소문난 누나 있는데
그누나 집안에서 그형네 집안에 어떻게 좀 연줄좀 만들어보려고 완전 설래발 쳤다더라.
근데 그형은 가뿐하게 무시해주고 간지나게 서울 올라갔다 ㄷㄷㄷ
나도 꼭 저 형처럼 될꺼다. 두고봐라.
9급붙으면 인생역전 대한민국 상위5%속한다. 지금그횽은 이미 김태희,남규리급여자들의 대쉬를 받고있다
수원이면 그냥 9급아냐? 서울시가 돈이 더 많은걸루 아는데? 글구 9급붙었다고 플랜카드 붙을 동네면 알만하네..
솔직히 요즘같은 시대에 9급이면 상위권직업은 맞음. 오죽하면 대기업다니던 사람들이 왜 9급에 목숨걸로 시험준비하겟음?
일단 수백대1경쟁률뚫고 합격한것만 해도. .그사람은 그정도 대접받을만함..
머야 이거 현시창이 쓴거네..낚시글이구만 ㅅㅂ
이게 말이 되냐 ㅡㅡ;
나 이색히 글보러 여기 들어온다 ㅋㅋ
9급붙으면 한 30%되죠;;;; 그리고 시골에서 9급 붙으면 정말 현수막 붙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