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개잦같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은맘 굴뚝같다..

곧 추석이라 추석만 쉬어보자며 견디고 있다..

포크레인도 자격증은 따기 쉽지만 월급 300씩 받기 까지 1년정도 힘들게 쳐 배웠는데..

배울땐 월급 300받음 금새 부자가 될것 같았으나.. 막상 300받아도 개잦 남는것도 없음

편안일 하면서 120처받고 살때가 더 행복한듯이 느껴진다

이제 일한지 5개월.. 1500만원 다 어디갓는지 모르겟다 시팔 ㅋㅋ

하루 일하고 하루 쉬고 힘든 현장이라 그런것도 있겟지만 진짜 요즘 장비에 올라타기가 싫다 ㅋ

아~~~~~~~~~ 다 포기하고 쳐놀고 싶은맘이 자꾸 생긴다..

계획은 한 2년 빡시게 해서 장비사고 난 기사태우고 놀면서 월수 500찍는건데

쉽지가 않다 ㅋ 강한 자극좀 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