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친척형중에 연매출 10억원올리는 형이 있는데 이 형이야기 해줄게.
형제가 둘인데 이형은 동생이야. 형은 어렸을때부터 머리가 좋아, 똘똘하고 잘생겨서 우리엄마나 이모들이 모두다 좋아했어.
게다가 공부도 잘해서 설대를 갔어. 그래서 이 형이 느낀게 나는 공부로는 안되니 기술을 배워야겠다.
그래서 볼트가게에 취업했대. 이모부가 아주 작은 금형공장을해서 일 조금씩 도와주고 하다가 보니까 아무래도 관련직종으로 간거같아.
여기서 놀란건 이형이 대학을 안간다고 부모님께 말하고 20샐때 볼트가게에서 일을했대.
한달 월급 40만원으로 시작해서 군대간거빼고 8년동안 열심히 일했대.
정말 열심히 일했대. 그많은 볼트사이즈며 이름 등 외울거 다 외우고, 가게정리( 군대에서 창고정리하는거 있지?)
넣었다 뺐다. 또 넣었다 뺐다. ..... 아무튼 거기서 진짜 열심히 일했나봐.
그래서 얼마전 4년전에 개업해서 개인가게차리고 3년동안 그냥 그런생활을 하다가. 작년에 대박이났어.
이형의 준비성과 성실성 신뢰성이 맘에 들었는지 많은양의 발주가 들어왔나봐.(개인 사업이야기라서 자세히는안해주더라고)
그동안 번돈으로 미리미리 자제도 사놓고 구매자의 구미에 당기는 원가로 맞추어놓고
그래서 작년에 순이익10억이라는 대박이 터졌어. 그전에는나도 뭐 하고 지내는줄 몰랐는데 이번일로 깜짝놀랏지...
올해는 20억이라는데 저번에 일도와주러 갔는데 문제없을거 처럼 말하더라고...
아 ... 그리고 이형이 나하고 동생을 모아놓고 한말이 있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네
\"꿈과 목표를 갖고, 목표에 대한 확신이있으면 의심하지 말고 끝까지 달려\"
이러게 말하더라고 참 와닿는 이야기지. 다들 먹고살기에 바빠서 꿈와 목표따원 버린지 오랜데 .....
쓰다가 보니 말이 길어졌네 ㅋ
결론은 이거지
-> 꿈과 목표가정해졌으면 의심하지말고 끝까지 달려라
츼갤 횽들 화이팅~ ㅋㅁ
소수의 케이스지...대학때려치고 성실히 일해서 가게낸다고 저렇게 절대 안된다
뭔가가 따라줘서 그런거지...
노력하면 어느정돈 되지만 한계는 분명 존재한다.이건 로또와 가까운 확률이다..
괜히 설대갈수있는 실력이 아냐 일머리공부머리가 다르긴하지만 설대간사람이 나같은 지잡대생과는 뭔가 다르긴하니깐 설대갈실력이 있겠지 가치관이라든가 생활습관등등
지잡대생/ 지잡대생인 이유가 있고만...난독증인가... 10억매출올린건 동생이고 ..설대간건 형이잖아... 댓글 달려면 글 뻘로 읽지 말도록..답답하다 지잡대생ㅇ
미안해 지잡대생이라 대충글읽다가 삽질했네 주의할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