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서도 취업하기 힘들다고 고민하고,
그래서 아무직장이나 잡아 들어가서 또 방황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거든
근데 또 다른 친구가 노동부 선정 아웃소싱업체에서 일하고 있는데
걔 말로는 요즘 일자리가 넘쳐난대,
국가에서 보조금 주니까 다들 고용한다고
청년인턴도 많이 구하고
일자리는 많은데 지원하는 사람들이 왔다갔다 한다는데
도대체 어떤게 진실이냐
그리고 아웃소싱 업체 통해서 취직하는게 좀 더 편한 방법일까?
자기가 이력서 내밀고 취업하는거랑 차이가 있는거야?
내생각인데 알바자리=아웃소싱 이나 별반차이읍다고 생각해 일존니 열심하다가 단물빠지면 버려져도 네알겠습니다. 해야대자너 단지 알바보다 일이 고된만큼 돈좀 더주는거? 빼고는 똑같은거같해
대졸자가 넘쳐나서 논만 높아진것도 문제요 돈 콩만큼 주면서 많은걸 기대하는 중소기업도 문제요
알바=아웃소싱 일자리는 넘쳐나는대 내가 열심히 일해도 억울하지 않는 정도의 일자리 그게 모자란게 아닐까??
일자리도 넘치고 인력도 넘치는데 눈들만높아지고 개념들만없어져서 편하게 놀고먹고싶어하니깐그런거지
그게아니라 시급최저시급으루주면서 노가다쯤대는일을 처시키니까 자리는많은대 애들이안할라는거지 .완전 피돌이 편돌이보다 못한거자나
피돌이 하루10시간씩하면 120씩은가져갈텐데 것도 좀편하게.근대공장서 하루쟁일서서 scv하고 잔업안하믄 120정도가져가는대 그러니안갈라는겨
워크넷가바바 시급다4천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색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