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의 김현우 기자라고 합니다.
이번 3월 연령제한금지법 통과 이후에 기업들에서 채용시 연령제한은 금지돼 있습니다.
하지만 3월 이후에도 기업들에서 암암리에 서류에서나 면접에서 나이에 따라 차별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1. 자신이 떨어진 기업의 합격자들 연령이 대부분 낮았던 경우.
2. 채용 조건은 기졸업자 대상이지만, 서류통과자들 대부분이 일정 연령 이하인 경우.
3. 자신이 면접에서 떨어진 것이 나이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해당 기업의 이름이나, 자신이 겪은 사례 등을 제보해주세요.
=))이곳에서 건전한 기업 채용문화의 선도 또한 만들어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019-261-4958
입니다.
잉? 진짜 기자?
디씨이용자들 머리속엔 부정적 에너지가 가득~
시발 서류전형에서 나이보고 바로 쓰레기통으로 서류 던져 버리면 차별 받았는지 누가 아냐?
ㄴ 동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대놓고 공고에다가 성별/연령 기재하는 회사들 아직도 많음(대기업 이런데 말고) 그런거나 재점검 해보시죠?
기자도 디씨를 하나연? 일단 아이피 저장해놓고 어느갤에 글썼나 한번 봐야지...ㅋㅋ아, 죄송한데요...기자 인증좀....디씨는 인증 없으면 누구도 믿을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