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의 김현우 기자라고 합니다.

 

이번 3월 연령제한금지법 통과 이후에 기업들에서 채용시 연령제한은 금지돼 있습니다.

 

하지만 3월 이후에도  기업들에서 암암리에 서류에서나 면접에서 나이에 따라 차별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1. 자신이 떨어진 기업의 합격자들 연령이 대부분 낮았던 경우.

 

2.  채용 조건은 기졸업자 대상이지만, 서류통과자들 대부분이 일정 연령 이하인 경우.

 

3. 자신이 면접에서 떨어진 것이 나이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해당 기업의 이름이나, 자신이 겪은 사례 등을 제보해주세요.

 

=))이곳에서 건전한 기업 채용문화의 선도 또한 만들어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777hyunwoo@hanmail.net

019-261-4958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