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곳들만 다 찔러보는데 연락오는곳은 가뭄에 콩나듯
그나마 면접보러 오라는데 가서 면접보고 와도 깜깜무소식
근데 영업직은 100% 연락오더라
영업직 면접보러 가면 언제부터 나오라고 하고
개중엔 2차, 3차 면접보는데도 있는데 전부 무난히 통과 ,떨궈내기 위해서라기 보단 걍 확인차하는 면접인듯
현상태에선 영업직외엔 답이 안보인다
나이는 먹어가고...경력도 허접하고
계속 정규직을 노려볼까?
아님 아는분 연줄로 쪼맨한데 낙하산이라도 들어갈까?
아님 놀지말고 영업이라도 뛸까?
연줄탈수있음타라..고소영없음 이명박이 있었갰냐..영업직이라는게 초기 자기가 지인들해서 유치하고 단기간에 이득을 얻갰지만 회사에서도 유치는 한게가 있구 신입들이 유치하면 단물쪽빠지구 버리는게 영업이다..또 신입뽑구...
인센티브로 유혹하갰지만..그게 쉽냐..돈버리구 시간버리는게 영업....단물빠지고 실적없음 넌 단물빠진 껌처럼 버려질듯..
학벌이고 스펙이고 이런것보다 연줄이 최고의 능력같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