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이 절라 허접한지라 대기업은 커녕 중견기업도 꿈도 못꾸고

만만한 곳들만 다 찔러보는데 연락오는곳은 가뭄에 콩나듯

그나마 면접보러 오라는데 가서 면접보고 와도 깜깜무소식



근데 영업직은 100% 연락오더라

영업직 면접보러 가면 언제부터 나오라고 하고

개중엔 2차, 3차 면접보는데도 있는데 전부 무난히 통과  ,떨궈내기 위해서라기 보단 걍 확인차하는 면접인듯

현상태에선 영업직외엔 답이 안보인다



나이는 먹어가고...경력도 허접하고
계속 정규직을 노려볼까?
아님 아는분 연줄로 쪼맨한데 낙하산이라도 들어갈까?
아님 놀지말고 영업이라도 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