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은 183/72 . 물건 존나크고 튼튼함. 얼굴 잘생김. 성격좋음.
주변에 예쁜여자들도 많아서 자취방에 데려와서 같이 놀기도 하고
돈이 많으니 주변에 여자들도 꼬임. 막 같이 재밋게 놀기도 함.
유흥이 꼴리면 안마방이나 페티시방 같은데가서 존나 예쁜 여자랑 실제로 함.
대학교 동기들중에 오빠오빠~ 하면서 앵기는 여자들 많음
예쁜 친누나가 있고 방학마다 해외여행 다님. (누나도 엄청 착함)
차는 BMW Z4 (뚜껑열리는차) . 모델급 여친을 앉히고 드라이빙 ㄱ.
가끔 주말마다 펜션에 가서 여친이랑 놀기도 함.
25살쯤 되면 부모님이 아파트 8억짜리 증여해줌.
성격도 좋고 키도 큼 . 친구도 많고 놀기도 엄청 잘함. 그러면서 아빠한테 경영수업 받음.
30살쯤 되선 이제 사귀던 애인이랑 결혼을 함. 애인은 엄청 예쁘고 지적이고 개념있음. 천사가튼 여자임.
예쁜 딸을 낳음. 돈이 계속 많음. 부모님 사업체에 이사로 들어감.
주말마다 골프 치고 애 키우는 재미로 삼. 딸도 엄청 예쁘게 잘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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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으로 한번살아보고싶닼ㅋㅋ 인생이 존나 재밋을듯ㅋㅋㅋㅋ ㅅㅂ
그런놈이라고 걱정안하고 살겠냐 ㅄ 사람은 태어나면 걱정을 안고 사는 존재다
이런 생각하고 있을시간에 니스펙이나 좀쌓아라...
사람마다 다 근심걱정 다있더라 돈많으면 많은대로 . 지금 있는 자리에서 . 열심히 사는게 진리
이렇게살다가 교통사고 나서 죽으면 막장드라마 인가요? 시발러마 씨나리오 쓰내 미친호로시키야
지방대애들은 인서울가고 싶어서 걱정하고, 인서울애들은 연고대 가고싶어서 걱정하고, 연고대 애들은 서울대 가고싶어서 걱정하고,서울대 애들은 외국대 가고싶어서 걱정하고 다 그런거다. 인간은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어도 더높은 위치를 위해 끊임없이 걱정하고 고민한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 저런 삶은 비전이 하나도 없다. 저놈 아버지회사 탄탄대로 평생 안망하고 잘된다는 보장이 잇냐? 갑자기 망하면 저놈은 어쩔건데, 딱히 준비한것도 없고 맨날 놀기나 한놈이 무슨일을 할 수있겠냐.
꿈에서 깨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