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짜리는 공공기관 DB입력 스캔하고 이미지 보정하고 뭐 그런거임  (몇년전에 해봄)
9~6시 35,000    점심사먹어야함
주5일, 걸어가면 20분
기간 연장되면 2달 정도 더 할 수 있음.
9~6시 40,000원짜리는 차오면 1시간 정도 차 타고 가서 작업하고 그차 타고 다시 오는거임.


연봉 1200짜리는 오픈마켓에 비타민 파는데인데, 상품포장 상하자 입출고 관리임. 4대보험 뗄 거 같음. 퇴직금 없음
9~7시   점심줄거같음
주5일, 10분 걸어간 후 지하철 7정거장


내나이는 26살, 지잡대 졸업하고 2년째 놀고 있음.
취직할 스펙도 없고, 생각도 없음.

추석 다가와서 알바 다니면서, 친구소개로 아는 사람 일 도와주고 있다고 뻥치려고 하는거임 .................................................

2달짜리 알바하고 또 놀으까?
아님, 두번째꺼 가서 한 6개월 정도 일이라는 걸 해볼까?

젠장 명절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