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실제로 가능하지는 않고 내 생각을 쓴거니까..


내가 고1~2까지 공부는 소귀에 경읽기였거든.. 막 어떻게서든 헤어디자이너가 되고싶엇어 실상을 알기전에 ㅡㅡ;;

그래서 지금도 수시1차 다끝나가는데  대경대,부산예술대 이곳 하나 넣엇고 둘다 헤어과 ㅅㅂ

아마 이대로간다면

부산예대 2년동안 돈주고 졸업장따고 거기서 아무 미용일 스텝들어가서 몇년동안 개아리 틀다가 초보디자이너 됬는데

결혼 적령기됬는데 이제야 월급 110~? 받고

이거 거의 100% 잉여테크 타는거겠지 ㅡㅡ...?


차라리 지금 부터 존나게 공부해서 괜찮은 4년 국립들어가는거랑 저거랑 어느정도 차이날지

현실감나게 설명좀해줘

형들이라면 저런테크 절대안탈테지 ㅡㅡ? 

재수하는게 현명할까.. ? 나 진짜 성공해서 다른 친구들보다 빛나고 싶은 의지가

제일 강한편이란말야? 지금 까지 가난에 쩔어서 내 아들까지 나처럼 살까바 걱정되
 
만약  저테크 타면 100% 아들까지 아니 결혼도 못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