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열심히 공부하지도 않았다.

나는 언제나 중간이였다. 월급은 130만원...  2000년도 3월 구인광고란을 보았다.
110~150만원..
9년이 지난 지금 이 월급은 변함이 없다.  물가는 한해에 10% 이상을 뛰는데

급여는 똑같다.

재갈물고 한강이라도 가야하나..

취업시 군복무 가산점 준다고 해서 신나게 갔다만

안간넘들이랑 똑같구만 뭔 군복무 가산점

하여튼 짜증이 난다.

130만원 받으면서 일하는데  . 일끝내는 시간이 얼마인지 초재고 있는 상사넘이나..

점심먹고 짱박혀서 낮잠자러가는 다른과 직원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