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한사람 있으면 솔직하게 이야기좀 해줘  ... 솔직히 뭐 스팩어쩌고, 이런건 밝힐 능력도 안되고.... 조립 PC 쇼핑몰 아는사람하고 같이 했다가

한번 망한경험이 끝이네...

나이 30에, 현재 특별한 경력은 없고,  용산에서  컴퓨터 및 주변기기 상담 및 판매 하고 있어,  현재 세금떼고 160정도 받어 <-- 이것도 경력직 인정받아

서 받는거고... 
 
다른건 자신이 없고, 솔직히 고객응대나 상담 이런건 잘하거는 편이거든....사람들 상대하는거 불편해 하지 않고...

지금도  판매쪽으로 잡코리아 보고 있는데, 백화점 또는 직영매장 구두 판매원 뽑더라고,  6개월후에 180정도 준다길래 해볼까 하는데...  처음에는 130

주고...  조립PC상담 판매 이젠 너무 지겨워서,  다른판매쪽으로 해보고 싶은데... 구두 판매직 힘든가?

물론 평생직장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