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도 없고
뼈도 존나 싹은거 같고
대인기피증에
실업급여도 안타먹으로 가고
아~~~나도 정말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는데
아~~나도 씨팍 한번태어났는데 누리고 싶은거 누리고 싶고 살고싶었는데
아~~~너무 가난하게 태어나서 아~씨팍 맨날 중도 하차하는 기분 너들이 내맘을 아냐~
나도 가난했지만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하고 했지만
씨팍 이젠 착하게 살고 싶지도 않고
씨팍 욕만 나온다
힘도 없고
뼈도 존나 싹은거 같고
대인기피증에
실업급여도 안타먹으로 가고
아~~~나도 정말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는데
아~~나도 씨팍 한번태어났는데 누리고 싶은거 누리고 싶고 살고싶었는데
아~~~너무 가난하게 태어나서 아~씨팍 맨날 중도 하차하는 기분 너들이 내맘을 아냐~
나도 가난했지만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하고 했지만
씨팍 이젠 착하게 살고 싶지도 않고
씨팍 욕만 나온다
뭘 이제와서 새삼스레
너도 그러지말고 9급 공부나 해라
형은 임마 9급은 싫다 정말 등기띠주고 이거이 뭐 좋다고 교도관도 싫고 뭐 지금도 막장이지만 진짜 하기싫다 청산가리좀 구해도고
니가 노력했다 생각하는 정도가, 다른 사람들에게 일반적인 것일수도 있다. 일하는거하고 가난한거하고 무슨 상관이냐. 소비하는거라면 몰라도. 그냥 일하기 싫은거잖아. 청산가리 구하기 힘들다는 핑계 대는거 보니 뛰어 내릴 용기도 없구나.
한마디만 해주까? 니가 게을러서 그런거야~ 진정한 노력은 배쉰 안때리는거야....ㅡ ㅡ 나도 요즘 그걸 조금 깨닫고 있어~ 정신 차릴려면 너를 사지로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