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도 없고

뼈도 존나 싹은거 같고

대인기피증에

실업급여도 안타먹으로 가고

아~~~나도 정말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는데

아~~나도 씨팍 한번태어났는데 누리고 싶은거 누리고 싶고 살고싶었는데

아~~~너무 가난하게 태어나서 아~씨팍 맨날 중도 하차하는 기분 너들이 내맘을 아냐~

나도 가난했지만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하고 했지만

씨팍 이젠 착하게 살고 싶지도 않고

씨팍 욕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