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생긴지는 15년됏고.. 가장 큰재산인 거래처인대.. 거래처 사장들이 다 아버지 친구들이 됐어....
근대 어린 내가.. 갑자기 물려받으면 어떻게 볼까.. 지금 이곳에서 일하면서 커피타면서 눈도장은 찍구있지만..
내위에 마흔넘으신 부장님도 계시고.. 한대 ㅠㅠ 난 직급대리..
어쩌지.. 벌써 무섭다........ 혼자 해쳐나가기 너무무서워... 경리도 써야대는대.. 짐 어머니가 도맡아하시는대..
젤조은건 결혼해서 여자사람을 경리시키는건대... 솔직히 결혼 짱나... 내돈인대.. 다 가져갈거같어서 ㅋ
근대 재무재표 몰래봣는대.. 법인세 1520만원정두 내면 매출이 얼마쯤대는거야?
재무제표를 봤다면서 매출액 찾아보면 되지 법인세 알려주고 매출액을 맞춰달라는거는 뭔 미친 개소리냐?
제무제표도 제대로 못읽으면서 대표자리 할려구...그냥 회사지분만가지구 지분좀 주고 전문경영인써라..
자수성가한 성공한 사업가가 죽은 후 사업을 물려받은 망나니 자식이 후루룩 말아먹는 뻔한 스토리 하나 나오겠는데..ㅋㅋ 그러니 니가 열심히 빡세게 목숨걸로 해야지! 뻔한 스토리 안 짤려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