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고졸에 사지 멀쩡하고 대가리 빠가만아니면다 배우고 업무파악 되면 할수있는 일인데물론 모...영어가 업무보는데 필요한 직업만 아니면..암튼 그런데 왜 학벌을 보는지 모르겠다.그냥 면접때 형식적인 면접 + 어떤 업무 가르쳐주고 처리능력이 어떤지 즉석 시험 같은거 보는게 효율적인데..대기업 간부가 컴터도 제데로 못하더라기본적인 엑셀도 못다뤄서 나한테 맨날 알려달래이거 줄 맞출려면 어떻게 해야하냐? 이런식;;
왜긴 일자리는 줄어들고 대졸자는 많아서 글치..
그 대기업 간부가 컴터 엑셀은 못해도, 사람 다루고 사회 돌아가는건 너보단 잘알지. 여자친구네 아버지도 3손가락 안에 드는 대기업 건설 상무셨는데(작년 은퇴하심) 한글이나 엑셀은 손 안대시고도 정년까지 일 잘만 하시더라. 기본적이 오피스활동은 말단들이 하는거지
헐
일단 대기업을 다녔는지부터 의심되는군
은행이 대박이지... 상고 나온 애들도 일주일이면 다 배우고 떡을 치는 일을 . 연구소에나 갈 애들이 와서 바보일 하는거임
대기업 간부는 솔직히 나이가 최소 50이상은 될텐데 그나이때에는 컴퓨터 능력이 결정적이지 않았으니까 못하는건 당연하지 ㅋㅋ125.131말대로 사람 다루고 사회돌아가는건 그래도 훨씬 노련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