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이가 건물을 지었는데 나한테 물려 주려면 증여세가 장난 아니라고 해서
내가 일정 수입이 계속 있어야
나중에 세금 많이 안띤다고 해서 아부지 회사에
위장 취업상태거든. 매달 200만원 나오고.
(용돈겸 해서 쓰고 있는데 지금 한 2200정도 들어와 있네)

머 일단은 미국 동부쪽에 여자친구 있는 쪽으로 석사 유학 가긴하는데,
나중에 저거 아부지 회사에서 일한것도 위장취업인거 모르면
경력 쳐주겠지?
사업주가 아버지인거 알기 쉬우려나?
들키기 쉬우면 걍 경력 안쓰고, 쉽게 안들키는거면 쓸까 생각중인데...
일단 유학 끝나고 생각해봐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