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이라고 들어온게 나보다 5살이나 많고 광주 출신이라서 그런지 본인은 그럴 의도가 아니겠지만 듣고있으면 열받고 톡톡튀는게 슈발

내가 잠귀가 밝고 한번일어나면 다시 자기 힘들어 하는 스타일인데 이놈이 시간 막론하고 알려준고 또 묻고 또 묻고 전화 쩔게 한다

물론 자기 근무시간때 교대근무라 나는 쳐자든 뭐하고있을 시간에 문제는 맨날 알려준고 또 묻고 또 묻고

한번 할때 메모하든가 아니면 알려줄때 딴생각하거나 귀담아 듣지 않아서 이런일이 생길수 밖에 없다고 생각

일한지 이제 꽤 됐는데 어리버리 개쩔고 아놔....이런 놈은 생계형이야 들어올때는 열심히 하겠다고 말로는 똥꼬 다 핥아 놓고

막상 앉혀놓으면 안시키는 일은 안하고 시키는 일만 하는 쉐끼들 그래놓고 복지고뭐고 여건 준내 따지는 하루살이 잉여스타일 때문에

요즘 잠을 제대로 못자네 방금은 2근 마치고 자정에 퇴근해서 친구들 만나고 집에서 컴터하다가 새벽운동 다녀오고 6시 쯤에 잠들었는데 6시 40분에

전화와서 괴롭혀서 지금 잠 다 깻음 나 오늘 40분 잠 아놔 슈발련이 오후4시에 출근하는데 잠 준내 안오네 날씨도 좋고 햇빛 쨍쨍한기 아놔....

이건 남에게 피해를 주는 무식함이다 지혼자 앓고 마는 무식함이 아니라 나도 특출나게 일 잘하는건 아닌데 나도 무리없이 하는걸

이사람은 왜 반의 반도 못할까....일 처리량이...이건 알고 모르고 익숙하고 안 익숙하고 문제가아니라 의지 문제같은데....진짜 까고싶다

얼마 본지는 안됐는데 존내 싫어지네 하는짓이